1999년 11월 C2100UZ
공연차 일본을 방문하면 늘 설렌다. 열심히 일하기도 하지만, 이 때 만큼 술담배에 쩔어지내는것도 쉽지않다. 그리운 사람들은 늘 보고싶기 마련이다. 그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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